지난해 대기와 수질 오염업소에대한 단속은 강화됐지만 위반건수는 오히려 줄어들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는 지난해 오염물질 배출업소 12만4천군데를 단속한 결과 6천7백여 업소가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97년에비해 위반업소가 9백여 군데 줄어든 것으로 경제난으로 제조업 투자등이 줄어든데다 고의적이거나 중대한 오염행위가 아닌 경우 지도위주의 단속을 했기 때문입니다.
환경부는 그러나 지난해 배출부과금 부과액수는 6백71억원으로 97년보다 무려 3백30억원이 늘어났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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