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8일로 만기가 돌아오는 중장기 전환 외채 가운데 만기 1년짜리 37억5천만달러에 대해 국내 28개 금융기관은 이미 상환자금을 모두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금융계는 다음 달 8일 외채를 갚아야 할 시중은행 11곳을 비롯해 국내 28개 금융기관은 만기가 돌아온 외채 37억 5천만달러를 모두 갚기로 하고 상환자금을 준비해 둔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주요 금융기관별 상환예정 규모는 외환은행이 8억4천만달러, 한빛은행 5억6천만달러, 산업은행 4억8천만달러등의 순입니다.
은행들이 상환자금을 마련함에 따라 외환시장에서 이들 금융기관이 외채 상환자금 마련 용도로 매수에 나서 환율에 영향을 주는 일은 없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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