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 교도=연합뉴스) 고급 수입쌀의 소매가는 단계적 관세 인하조치로 7년내에 일본 국산 쌀에 대한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일본 돗토리대 이토교수가 예측했습니다.
이토 교수는 다음 달부터 도입될 수입쌀 부과 관세 프로그램에 따라 현행 351.17엔에서 해마다 10엔씩 관세를 인하할 경우, 일본 농민들이 10년내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끝)
`수입쌀, 7년내 日시장 경쟁력 확보`
입력 1999.03.05 (11:09)
단신뉴스
(도토리 교도=연합뉴스) 고급 수입쌀의 소매가는 단계적 관세 인하조치로 7년내에 일본 국산 쌀에 대한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일본 돗토리대 이토교수가 예측했습니다.
이토 교수는 다음 달부터 도입될 수입쌀 부과 관세 프로그램에 따라 현행 351.17엔에서 해마다 10엔씩 관세를 인하할 경우, 일본 농민들이 10년내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