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라 AFP=연합뉴스) IMF는 아시아에 또 다시 금융위기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아시아 국가들이 외국 민간투자에 대한 보호를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시게미츠 IMF 부총재는 아시아 국가 지도자들은 단기자본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는 대신에 안정적인 장기자본을 유치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충고했습니다.
시게미츠 부총재는 금융체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의 하나는 자본의 원활한 흐름이라고 지적하고 외환위기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민간부문 자금 공여자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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