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이 노정위 탈퇴를 한달간 유보하기로 한후 오늘부터 정부와 노사정위 정상화를 위한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갑니다.
한국노총 박인상 위원장과 산별대표자들은 오늘 저녁 이기호 노동부장관을 만나 구조조정 중단등 6대 요구조건에 대한 정부측 답변을 요구할 방침입니다.
6대 정책 요구 관철투쟁위를 구성한 한국노총은 오늘 일방적 구조조정에 대한 중단선언과 전임자 임금지급처벌삭제에 대한 법개정 일정을 제시할 것등 정부측의 구체적인 답변을 요구한다는 계획입니다.
한국노총은 이와함께 정부측이 성의있는 대안을 내놓지 않을 경우 이달 중순에 대규모 장외집회를 열고 다음달 총파업 투쟁과 노사정위 해체투쟁을 벌인다는 방침입니다.
이에대해 노동부는 오늘 한국노총과 만남은 협상보다는 노조 새 집행부와의 상견례 자리로 근로시간 단축과 전임자 임금지급허용 등에 대해 전향 적으로 검토한다는 과거 입장을 밝힌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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