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인<美아이오와州> AP=연합뉴스) 밥 돌 전 미국 대통령 후보의 부인 엘리자베스 돌 여사는 공화당 대통령 후보 지명전에 출마하기 위해 사전준비기구인 탐사위원회의 구성을 발표할 것이라고 그의 보좌관들이 밝혔습니다.
데이비드 레디그 대변인은 돌 여사가 오는 10일 아이오와주 디 모인에서 이 같은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돌 여사는 적십자사 총재직 사임 의사를 발표한 뒤 최근 아이오와주를 방문한 자리에서 `선거 운동에 필요한 기금행사를 실질적으로 벌일 수 있을 때 탐사위원회의 구성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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