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국가위탁 직업학교들의 훈련생수 조작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부산지검 특수부는 오늘 부산시 거제동 거양직업전문학교 교사 31살 김모씨를 사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해 3월, 이미 구속된 학교 대표 42살 김화종씨의 지시를 받고 출석부등을 조작해 실제 훈련생수 32명을 60명으로 부풀려 국고지원 훈련비 1억3천여만원을 가로채도록 도와준 혐의입니다.
(끝)
훈련비착복 방조,직업학교 교사 영장(부산)
입력 1999.03.05 (11:53)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국가위탁 직업학교들의 훈련생수 조작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부산지검 특수부는 오늘 부산시 거제동 거양직업전문학교 교사 31살 김모씨를 사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해 3월, 이미 구속된 학교 대표 42살 김화종씨의 지시를 받고 출석부등을 조작해 실제 훈련생수 32명을 60명으로 부풀려 국고지원 훈련비 1억3천여만원을 가로채도록 도와준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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