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IMF체제 10대 재벌회장 더 부자 됐다
    • 입력1999.03.05 (13:12)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IMF체제 10대 재벌회장 더 부자 됐다
    • 입력 1999.03.05 (13:12)
    단신뉴스
(5시부터 사용) 지난 1년 사이에 10대 그룹회장들이 보유하고 있는 계열사의 주식과 평가금액이 50%이상 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증권거래소는 10대 그룹회장들의 계열사에 대한 보유 주식 수는 지난 4일 현재 1억 천 900여만주로 지난 해 1월초보다 57.4%가 늘었고 주식 평가금액도 지난 4일 현재 1조 천 442억원으로 지난 해 초보다 57.8%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대우그룹 김우중 회장이 지난 해 쌍용자동차 주식 인수 등으로 보유주식 증가규모 1위를 차지했고 SK그룹 최태원 회장은 상속등에 따른 보유 주식 증가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또 주식 평가금액은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이 그룹 주가 상승으로 1년간 가장 많이 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이들 그룹 회장들이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계열사에 대한 평균 지분율도 지난 4일 현재 5.7%로, 0.7%포인트가 높아져 계열사에 대한 지배력이 한층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끝)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