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예정) 공군 조종사와 가족,그리고 간호 장교들이 자신이 숨진 뒤 장기를 기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군은 오늘 제15비행단의 최인영 소령 등 조종사와 그 가족 그리고 간호 장교 등 모두 13명이 자신의 각막과 시신,뼈 등을 기증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숨졌거나 뇌사상태에 빠졌을 때 각막과 시신,뼈 등을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에 기증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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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조종사 등 13명 장기기증 서약
입력 1999.03.05 (14:07)
단신뉴스
(그림 예정) 공군 조종사와 가족,그리고 간호 장교들이 자신이 숨진 뒤 장기를 기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군은 오늘 제15비행단의 최인영 소령 등 조종사와 그 가족 그리고 간호 장교 등 모두 13명이 자신의 각막과 시신,뼈 등을 기증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숨졌거나 뇌사상태에 빠졌을 때 각막과 시신,뼈 등을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에 기증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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