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경찰간부가 대낮에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낸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지난 달 27일 오후 3시 20분쯤 부산 괴정동 괴정사거리 부근에서 부산 서부경찰서 경무과장인 김종철 경정이 혈중 알콜농도 0.15% 상태로 자신의 쏘나타 승용차를 몰고가다 26살 조 모씨가 타고가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조씨가 전치 3주의 상처를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김 과장을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는 한편 책임을 물어 중징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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