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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일 전후 총재회담
    • 입력1999.03.05 (14:25)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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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회의 총재인 김대중대통령과 이회창 한나라당총재간의 총재회담이 오는 10일을 전후해 열릴 전망입니다.
    김정길 청와대정무수석은 오늘 기자들과 만나 오는 10일을 전후해 여야 총재회담이 열릴 것으로 본다고 말하고 이번 총재회담은 특별한 의제를 정하지 않고 모든 현안들이 격의없이 논의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수석은 지금까지 정국이 잘 풀려가지 못했던 것은 여야간 오해와 곡해 때문이었던 만큼 이번 총재회담에서 충분한 대화를 통해 여야가 신뢰를 회복하고 따라서 정국이 원만히 풀려가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김수석은 총재회담에서는 국회의원정수 축소문제, 중대선거구제로의 전환, 정당명부제도입등 선거제도개선문제가 중점적으로 논의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김수석은 이와 관련된 정치개혁법안이 올 상반기 안에 매듭,처리될 수 있도록 한다는 데 합의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수석은 이밖에 경제회복과 남북문제,그리고 외교분야에 있어 여야가 크게 다른 입장을 보이지 않고 있는 만큼 이에 관한 초당적인 협력도 합의문에 명시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끝--
  • 10일 전후 총재회담
    • 입력 1999.03.05 (14:25)
    단신뉴스
국민회의 총재인 김대중대통령과 이회창 한나라당총재간의 총재회담이 오는 10일을 전후해 열릴 전망입니다.
김정길 청와대정무수석은 오늘 기자들과 만나 오는 10일을 전후해 여야 총재회담이 열릴 것으로 본다고 말하고 이번 총재회담은 특별한 의제를 정하지 않고 모든 현안들이 격의없이 논의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수석은 지금까지 정국이 잘 풀려가지 못했던 것은 여야간 오해와 곡해 때문이었던 만큼 이번 총재회담에서 충분한 대화를 통해 여야가 신뢰를 회복하고 따라서 정국이 원만히 풀려가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김수석은 총재회담에서는 국회의원정수 축소문제, 중대선거구제로의 전환, 정당명부제도입등 선거제도개선문제가 중점적으로 논의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김수석은 이와 관련된 정치개혁법안이 올 상반기 안에 매듭,처리될 수 있도록 한다는 데 합의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수석은 이밖에 경제회복과 남북문제,그리고 외교분야에 있어 여야가 크게 다른 입장을 보이지 않고 있는 만큼 이에 관한 초당적인 협력도 합의문에 명시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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