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공산당 기관지 아카하타는 지난달말 특집기사를 통해 김대중 대통령 정부가 국내외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은 북한 정책이라고 보도하고 김 대통령의 대북 일괄타결안을 소개했습니다.
홍콩에서 발행되는 영자 일간지 홍콩 스탠다드도 지난 4일자 신문에서 논설위원 기고문을 통해 김 대통령의 한반도 평화노력을 높이 평가하고 이에 대한 세계여론의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이 기고문은 특히 김대통령의 대북 일괄타결안은 전세계가 지금까지 들어보지 못했던 최상의 방법일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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