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낮 12시 10분쯤 경북 김천시 봉산면 광천리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216킬로미터 지점에서 대구시 비산동 26살 박옥분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옆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2미터 아래 밭으로 굴렀습니다.
이 사고로 차안에 타고 있던 운전자 박 씨의 아버지 56살 박종호씨와 어머니 55살 윤순연씨가 숨지고 박씨와 남편 31살 김동원씨와 크게 다쳐 김천 제일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끝)
고속도에서 차량 굴러 일가족 4명사상(대구)
입력 1999.03.05 (14:34)
단신뉴스
<대구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낮 12시 10분쯤 경북 김천시 봉산면 광천리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216킬로미터 지점에서 대구시 비산동 26살 박옥분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옆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2미터 아래 밭으로 굴렀습니다.
이 사고로 차안에 타고 있던 운전자 박 씨의 아버지 56살 박종호씨와 어머니 55살 윤순연씨가 숨지고 박씨와 남편 31살 김동원씨와 크게 다쳐 김천 제일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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