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오후 청와대에서 러시아 모스크바 대학의 박 미하일 교수등 제 7회 KBS 해외동포상 수상자 5명과 가족들을 접견하고 격려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우리는 세계화시대를 맞아 한국인의 정체성을 잊지 않으면서도 세계를 무대로 뛰는 세계인이 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를 위한 수상자들의 선각자적인 업적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오늘 접견에는 박권상 KBS 사장도 참석했습니다.
KBS가 주관하는 해외동포상은 사회복지와 문화예술,학술연구,그리고 산업기술 분야에서 훌륭한 업적을 쌓아 한국인의 우수성을 과시한 해외동포들에게 해마다 수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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