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철강업계가 잇따라 한국 철강 수출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무역협회 워싱턴 지부는 미국 철강업체를 대리하고 있는 듀이 밸랜타인 법률 회사가 최근 한국을 비롯해 일본등의 철강 수출 관행을 비난한 보고서를 의회에 제출했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고서는 한국과 일본 철강업체들이 경쟁을 피하기 위해 서로의 활동을 교묘하게 조정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이에 앞서 피터 비스클로스키 미국 하원의원은 어제 불법적인 수입철강의 미국시장 잠식을 종식시키기 위한 새로운 법안을 하원 본회의에 상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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