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방송국의 보도) 교통사고로 2명을 숨지게하고 달아났던 뺑소니 운전자가 3년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 순천경찰서는 오늘 순천시 조례동 30살 박모씨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96년 9월 전남 순천시 서면 선평리 앞길에서 승합차를 몰다 이 마을에 사는 37살 강모씨와 강씨의 6살난 아들을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뺑소니 운전자 3년만에 검거(순천)
입력 1999.03.05 (15:06)
단신뉴스
(순천방송국의 보도) 교통사고로 2명을 숨지게하고 달아났던 뺑소니 운전자가 3년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 순천경찰서는 오늘 순천시 조례동 30살 박모씨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96년 9월 전남 순천시 서면 선평리 앞길에서 승합차를 몰다 이 마을에 사는 37살 강모씨와 강씨의 6살난 아들을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