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는 오늘 미국에서 1억3천만달러의 외화를 조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대우전자는 최근 미국 판매법인인 DECA가 미국 뉴욕은행 계열의 BNY 파이낸셜사로부터 1억3천만달러를 빌리기로 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자율은 런던은행간 금리인 리보 +2.25%로 계약기간 3년을 기준으로 갱신이 가능하다고 대우 전자는 밝혔습니다.
대우전자는 이번 외화 차입으로 본사 뿐 아니라 해외 현지법인들도 국제 금융시장에서 우량기업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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