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의정부시 용현동 영석고등학교가 납부금을 내지못한 학생 20명을 지난달말 무더기 퇴학처분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사립인 영석고등학교는 지난해 납부금을 내지못한 학생 20명을 교칙에 따라 지난달 27일 퇴학처분했습니다 뒤늦게 납부금을 마련해 학교에 찾아간 일부 학부모들이 퇴학철회를 요구하고 있으나 학교측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재입학을 종용하고있습니다.
학교측은 수차례 관련 학생 학부모들에게 가정통신문 등을 보내 납부금을 완납하도록 했으나 마감일까지 납부금을 내지않은 학생들은 교칙에 따라 퇴학시켰다고 밝혔습니다.
학교측이 종용하는 재입학을 할 경우 밀린 납부금에 입학금 만4천원을 더 내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