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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전인대 개막..주룽지 정부업무보고(대체2)
    • 입력1999.03.05 (17:17)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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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징=연합뉴스) 중국의 의회격인 제9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2차 회의가 사유경제의 위치를 격상시키는 내용의 헌법개정안 심의등을 주요 의제로 오늘 인민대회당에서 개막돼 11일간의 회기에 들어갔습니다.
    주룽지 중국 총리는 오늘 99년 정부업무보고에서 내수확대와 적자예산, 사회간접자본 투자 등을 통해 7%의 성장을 이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 총리는 중국이 아시아 금융위기로 예상보다 큰 타격을 입었지만, 적절한 통화정책을 통해 위앤화 환율 안정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주 총리는 올해 예산 적자를 공산 정권 수립이후 최대 규모로 잡고 지난 해와 같은 규모의 장기국채를 발행해, 주로 사회간접자본 건설 투자에 사용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지난해 3월 총리 취임후 과감한 국무원개혁을 추진한 주총리는 `각 성 정부 관할 하의 기관들은 점진적이고 단계적으로 지방 관리 수를 절반으로 줄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주 총리는 신중국 수립 50주년을 맞는 올해의 시책방향으로 *농업을 안정시키고 *국유기업의 개혁 가속화하면서 경제구조를 조정하며 *농촌시장을 개척하고 수출을 확대하는 등 7가지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국유기업 개혁과 관련해, 주 총리는 업종조정과 체제개편을 심화·가속화해야 하며 이로 인한 실업자의 기본생활 보장과 재취업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끝)
  • 中전인대 개막..주룽지 정부업무보고(대체2)
    • 입력 1999.03.05 (17:17)
    단신뉴스
(베이징=연합뉴스) 중국의 의회격인 제9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2차 회의가 사유경제의 위치를 격상시키는 내용의 헌법개정안 심의등을 주요 의제로 오늘 인민대회당에서 개막돼 11일간의 회기에 들어갔습니다.
주룽지 중국 총리는 오늘 99년 정부업무보고에서 내수확대와 적자예산, 사회간접자본 투자 등을 통해 7%의 성장을 이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 총리는 중국이 아시아 금융위기로 예상보다 큰 타격을 입었지만, 적절한 통화정책을 통해 위앤화 환율 안정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주 총리는 올해 예산 적자를 공산 정권 수립이후 최대 규모로 잡고 지난 해와 같은 규모의 장기국채를 발행해, 주로 사회간접자본 건설 투자에 사용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지난해 3월 총리 취임후 과감한 국무원개혁을 추진한 주총리는 `각 성 정부 관할 하의 기관들은 점진적이고 단계적으로 지방 관리 수를 절반으로 줄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주 총리는 신중국 수립 50주년을 맞는 올해의 시책방향으로 *농업을 안정시키고 *국유기업의 개혁 가속화하면서 경제구조를 조정하며 *농촌시장을 개척하고 수출을 확대하는 등 7가지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국유기업 개혁과 관련해, 주 총리는 업종조정과 체제개편을 심화·가속화해야 하며 이로 인한 실업자의 기본생활 보장과 재취업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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