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카라 AFP=연합뉴스) 터키 칸키리 주에서 오늘 차량폭탄 테러가 일어나, 4명이 숨지고 주지사가 중상을 입었다고 터키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터키 NTV와 아나톨리아 통신은 제비크 칸키리 주지사의 승용차가 한 상점 앞을 지나던 중 상점 옆에 세워져 있던 차량에서 폭탄이 터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중상을 입은 주지사는 급히 앙카라의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숨진 4명은 주지사 경호원과 초등학교 학생 등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끝)
터키서 차량폭탄 폭발, 4명 사망.주지사 중상
입력 1999.03.05 (17:28)
단신뉴스
(앙카라 AFP=연합뉴스) 터키 칸키리 주에서 오늘 차량폭탄 테러가 일어나, 4명이 숨지고 주지사가 중상을 입었다고 터키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터키 NTV와 아나톨리아 통신은 제비크 칸키리 주지사의 승용차가 한 상점 앞을 지나던 중 상점 옆에 세워져 있던 차량에서 폭탄이 터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중상을 입은 주지사는 급히 앙카라의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숨진 4명은 주지사 경호원과 초등학교 학생 등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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