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실업대책을 지역 실정에 맞게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전국 6개 지방노동청 별로 시.도 실업대책협의회 를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해당 지방 노동청장이 주재하는 시.도 실업대책 협의회에는 전국 각 시.도의 산업경제 담당국장과 노.사 대표,시민단체 대표, 언론인 등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노동부는 협의회에서 생산성있는 공공근로사업의 개발과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그리고 지역 일자리 창출방안 등 지역 실정에 맞는 실업 대책을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