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방송국의 보도) 옛 집주인을 살해하고 일가족 3명을 일주일동안 감금한 혐의로 지난해 구속기소된 피고인 김성수씨에게 오늘 사형이 구형됐습니다.
오늘 오후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지난해 10월 순천시 행동 59살 조모씨의 집에서 조씨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하고 조씨의 부인 54살 염모씨와 아들, 딸 등 일가족 3명을 일주일동안 감금한 혐으로 구속 기소된 김 피고인에게 살인과 감금폭행, 특수강도죄 등을 적용해 적용해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김씨에 대한 선고공판은 다음달 2일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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