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방송국의 보도) 자동차 할부금 문제로 채무자와 다툼을 벌이던 보증인이 채무자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했습니다.
경북 안동경찰서는 오늘 안동시 용상동 41살 정재식씨를 살인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정씨는 오늘 오후 3시쯤 안동시 용상동 자신의 집에서 40살 전우식씨를 흉기로 온몸을 찔러 숨지게 한 혐입니다.
경찰 조사결과 정씨는 지난 97년 숨진 전씨가 자동차를 구입할 때 할부금 8백만원에 대한 보증을 섰으나 전씨가 할부금을 납입하지 않아 갈등을 빚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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