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구옥희가 일본 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개막전인 다이킨오키드레이디스대회에서 쾌조의 출발을 보였습니다.
구옥희는 오늘 일본 오키나와의 류큐골프장에서 벌어진 대회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지난 해 신인왕인 한희원과 대회 2연패에 도전하는 김애숙은 1언더파 71타를 기록해 공동 29위를 기록했습니다.
일본여자골프,구옥희, 4언더파로 공동3위
입력 1999.03.05 (20:46)
단신뉴스
우리나라의 구옥희가 일본 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개막전인 다이킨오키드레이디스대회에서 쾌조의 출발을 보였습니다.
구옥희는 오늘 일본 오키나와의 류큐골프장에서 벌어진 대회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지난 해 신인왕인 한희원과 대회 2연패에 도전하는 김애숙은 1언더파 71타를 기록해 공동 29위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