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 피겨스케이팅선수권에서 2위에 오르며 일약 은반의 요정으로 떠오른 재미교포 남나리양이 오늘 국내에서 첫 시범공연을 가졌습니다.
남나리양은 오늘 저녁 그랜드하얏트호텔 아이스링크에서 약 4분여동안 `나리와 친구들이란 주제로 세계정상급 은반 묘기를 선보였습니다.
한편 남나리 양은 오늘 오전 대한빙상연맹으로부터 장학금을 전달 받았습니다.
남나리양은 내일 국내 피겨스케이팅 관계자와 선수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남나리 고국 첫 공연 가져
입력 1999.03.05 (21:06)
단신뉴스
전미 피겨스케이팅선수권에서 2위에 오르며 일약 은반의 요정으로 떠오른 재미교포 남나리양이 오늘 국내에서 첫 시범공연을 가졌습니다.
남나리양은 오늘 저녁 그랜드하얏트호텔 아이스링크에서 약 4분여동안 `나리와 친구들이란 주제로 세계정상급 은반 묘기를 선보였습니다.
한편 남나리 양은 오늘 오전 대한빙상연맹으로부터 장학금을 전달 받았습니다.
남나리양은 내일 국내 피겨스케이팅 관계자와 선수들을 만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