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는 동북부 도심의 주요 통과로인 종암로의 확장공사준공시기를 당초 7월에서 5월로 앞당기기로 했습니다.
성북구는 내부순환도로의 개통으로 이 곳의 진출입로인 길음램프와 연결된 종암로의 교통수요가 갑작스럽게 늘어나 교통수요를 원활하게 처리하기 위해 당초 7월로 예정된 공사준공을 5월로 앞당기기로 한 것입니다.
성북구는 확장공사가 끝나면 상습교통체증 구간의 해소는 물론 내부순환도로 개통에 따른 증가된 교통량의 분산처리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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