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 북한이 중국 국경 부근 용오동에 중거리 탄도 미사일 노동 1호 여섯 기를 실전 배치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교도 통신이 오늘 일본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교도통신은 여러 기의 노동 미사일이 배치됐다는 사실과 장소가 확인되기는 처음이라면서 현재는 발사될 조짐은 보이지 않는다고 전했습니다.
교도통신은 노동 1호 여섯 기가 용오동 산간부에 있는 미사일 관련 지하 군사시설 주변 지역에, 이동식 차량에 탑재된 채로 집결돼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노동 1호 의 사정 거리는 약 천 킬로미터로 용오동에서 발사될 경우 서일본 일부 지역이 포함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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