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에서 김용관 특파원) 미국의 윌리엄 페리 대북정책조정관이 오늘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 겸 당총서기를 만나 북한 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페리 대북정책조정관은 현재 북한 문제에 대한 미국의 새 정책을 수립중이고, 클린턴 대통령에게 이달말쯤 보고서를 제출할 계획입니다.
이에 앞서 페리 조정관은 지난해 12월 중국을 하루 일정으로 방문해 북한에 대한 중국 관리들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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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 조정관, 江주석 만나 북한문제 논의
입력 1999.03.05 (22:12)
단신뉴스
(베이징에서 김용관 특파원) 미국의 윌리엄 페리 대북정책조정관이 오늘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 겸 당총서기를 만나 북한 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페리 대북정책조정관은 현재 북한 문제에 대한 미국의 새 정책을 수립중이고, 클린턴 대통령에게 이달말쯤 보고서를 제출할 계획입니다.
이에 앞서 페리 조정관은 지난해 12월 중국을 하루 일정으로 방문해 북한에 대한 중국 관리들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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