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에서 AFP 연합뉴스) 일본은 2차 대전 때 자행한 생체실험 관련문서들을 공개해야 하고 미국도 생체실험 관련자에 대한 사면을 취소해야 한다고 유태인 기구인 시몬 비젠탈 센터가 주장했습니다.
시몬 비젠탈 센터의 에이브러햄 쿠퍼 소장은 일본의 전쟁 범죄에 대한 미국 의회 차원의 수사를 촉구하고 일본 정부도 생체실험 문제를 조사할 전문가위원회를 소집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쿠퍼 소장은 또 미국은 2차 대전 후 생체실험 관련자들의 책임을 묻지 않는 댓가로 일본으로부터 생체실험 관련문서들을 넘겨받았다고 지적하고 미국 정부도 생체실험 관련자들에 대한 사면을 모두 취소하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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