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이정옥 특파원) 아시아 경제위기로 한국은 경제 현실에 눈을 뜨게 됐다고 이규성 재정경제부 장관이 말했습니다.
이 장관은 오늘 프랑스 르 피가로 와 회견에서 한국은 경제위기 때문에 경제 개혁을 서두르게 됐고 경제발전을 위해서 세계화가 필수적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됐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장관은 경제개혁 과정에서 고용이 줄어들고 사회불안이 증가하는 등 현실적인 어려움이 나타나고 있으나 이는 장기적으로 번영을 이루기 위한 통과 절차라면서 한국은 앞으로 더욱 부강해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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