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슈티나에서 AP.AFP 연합뉴스) 유고연방 코소보주의 알바니아계가 프랑스 랑부예에서 잠정 타결된 평화 협상안에 예정보다 일찍 서명할 가능성이 있다고 알바니아계 최고 지도자 가운데 한사람인 이브라힘 루코바가 밝혔습니다.
루코바는 기자들에게 알바니아계가 협상 시한인 오는 15일 이전에 평화안에 서명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알바니아계의 조기 서명은 세르비아계에 대해 평화안 거부를 철회하도록 압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분석됩니다.
한편 나토는 코소보주에 주둔할 평화유지군에게 브리핑을 하기 위해 세르비아계와 알바니아계 지도자들을 유럽본부에 초청했다고 외교 소식통들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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