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나마<바레인>에서 AFP 연합뉴스) 미국은 이라크와 터키 사이의 송유관을 파괴하지 않을 방침이지만 이라크가 비행금지구역에 대해 도발을 중단하지 않는 한 계속 공습할 것이라고 윌리엄 코언 미국 국방장관이 밝혔습니다.
미국 국방부는 지난달 28일 이라크 북부 무선중계소를 공습하는 과정에서 송유관 시설을 파괴해 이라크의 석유수출이 일시적으로 중단됐는데 당시 코언 장관은 실수 라고 시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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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언, `이라크-터키 송유관 파괴안할 것`
입력 1999.03.06 (05:19)
단신뉴스
(마나마<바레인>에서 AFP 연합뉴스) 미국은 이라크와 터키 사이의 송유관을 파괴하지 않을 방침이지만 이라크가 비행금지구역에 대해 도발을 중단하지 않는 한 계속 공습할 것이라고 윌리엄 코언 미국 국방장관이 밝혔습니다.
미국 국방부는 지난달 28일 이라크 북부 무선중계소를 공습하는 과정에서 송유관 시설을 파괴해 이라크의 석유수출이 일시적으로 중단됐는데 당시 코언 장관은 실수 라고 시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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