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김진석 특파원) 미셸 깡드쉬 국제통화기금 총재는 중국 위앤화의 평가절하 가능성에 대해 언젠가는 되겠지만 가까운 장래에 그럴 가능성은 없다고 말한 것으로 최근 깡드쉬 총재를 면담한 이인제 전 경기지사가 전했습니다.
이인제 전 지사는 깡드쉬 총재가 자신을 만난 자리에서 한국이 위기 상황 이후에도 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인지 또 재벌이 자발적으로 개혁에 참여할 것인지에 대해 관심을 표명했다고 전했습니다.
깡드쉬 총재는 또 국제통화기금은 한국 정부가 재정 적자를 확대하더라도 노동자 재교육과 고용 창출 같은 실업 대책에 대한 투자를 늘릴 것을 권고하고 있으며 국제 단기 금융자본 규제를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면서 5월에 한국을 방문해 이런 여러 문제들을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이 전지사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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