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새벽 2시 반쯤 부산시 재송 2동 삼익종합운수 앞길에서 반여동 방면으로 달리던 오토바이가 가로수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에 타고있던 부산 우동 22살 김경원씨와 22살 박명수씨가 숨졌습니다.
또 부산 대저 2동 대상 지하차도 인근도로에서 김해방면으로 달리던 대도 운수 소속 택시가 전신주를 들이받아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남자 승객이 숨지고 운전자 32살 서상곤씨와 승객 52살 김상우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