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방송국의 보도) 영동고속도로에서 승용차가 추락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새벽 5시 30분경 원주시 가현동 영동고속도로 상행선에서 경기도 광명시 34살 김병선씨가 운전하던 브로엄 승용차가 30미터 교량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사고로 김씨의 부인 30살 최용화씨가 숨지고 운전자 김씨는 크게 다쳐 원주기독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끝.
승용차 추락사고(원주)
입력 1999.03.06 (06:52)
단신뉴스
(원주방송국의 보도) 영동고속도로에서 승용차가 추락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새벽 5시 30분경 원주시 가현동 영동고속도로 상행선에서 경기도 광명시 34살 김병선씨가 운전하던 브로엄 승용차가 30미터 교량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사고로 김씨의 부인 30살 최용화씨가 숨지고 운전자 김씨는 크게 다쳐 원주기독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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