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건설현장의 사망재해가 일본에 비해 3배정도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노동부 산하 산업안전공단이 지난 97년 한해 건설현장의 사망재해를 비교한 결과 우리나라 근로자수는 일본의 3분의 1에 불과한데 재해사망자는 7백90여명으로 일본의 8백40여명과 비슷해 결과적으로 일본보다 사망재해가 3배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습니다.
산업안전공단 조사결과 사망재해 원인으로 근로자 안전의식 부족과 작업방법 교육 미실시등 교육적인 것이 68%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전공단은 이에따라 지난달 인천국제공항 건설안전체험장을 개설 한데 이어 오늘 전남 담양에도 2천3백여평 규모의 건설안전체험장을 개설해 근로자 안전교육장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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