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남편 정신병원 입원시키고 물건 훔쳐(부산)
    • 입력1999.03.06 (08:26)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남편 정신병원 입원시키고 물건 훔쳐(부산)
    • 입력 1999.03.06 (08:26)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사하경찰서는 오늘 사채를 빌려 쓴 뒤 들통날 것을 우려해 멀쩡한 남편을 정신병원에 입원시키고 남편 회사의 물건 1억여원 어치를 훔친 부산시 하단 1동 34살 조모씨에 대해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조씨의 남편 44살 김모씨를 불법으로 체포 감금한 부산 대연동 모 병원 의사 59살 박모씨 등 병원 관계자 4명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조씨는 지난 해 8월 남편 몰래 2억원 가량의 빚을 지게 되자 멀쩡한 남편을 정신병원에 입원시켜 넉달 동안 불법 감금한 뒤 남편의 인감 등을 위조해 남편 회사의 차량 등 1억2천만원 어치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