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일본의 각종 경기지표가 석달 연속 호조를 보이면서 경기회복의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일본의 경제기획청 이 어제 발표한 생산과 재고, 소비 동향 등을 종합한 경기동향 일치 지수 를 보면 올 1월의 지수가 62.5%로 3개월 연속, 경기 판단의 분기점이 되는 50%을 웃돌았습니다.
특히 8개의 각종 지표 가운데 기업의 투자는 4개월 연속, 근로시간과 중소기업 매출액은 석달 연속, 백화점 판매액은 두달 연속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대해 경제기획청은 경기동향 지수로만 판단해 볼 때 경기가 하락세를 멈추고 상승세로 돌아섰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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