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나이지리아 세계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에서 우리나라가 우루과이,포르투갈,말리와 같은 D조에 속하게 됐습니다.
오늘 나이지리아 아부자에서 열린 대회 대진추첨에서 우리나라는 남미의 강호 우루과이와 유럽의 포르투갈, 아프리카의 말리와 16강진출권을 다투게 됐습니다.
대륙별 예선을 거친 24개국이 출전하는 이번대회에선 6개조로 나눠 예선 리그를 벌인 뒤 각조 1,2위팀과 각 그룹 3위팀중 4팀이 와일드카드로 16강에 오르게 됩니다.
지난 83년 멕시코 4강이후 16년만에 4강진출을 노리는 우리나라는 미사리 전용구장에서 마무리훈련을 한 뒤 오는 25일께 나이지리아현지로 출국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