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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해 도난 수사속보
    • 입력1999.03.06 (10:08)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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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해 도난 수사속보
    • 입력 1999.03.06 (10:08)
    단신뉴스
롯데그룹 신격호회장 부친의 유해 도난사건을 조사중인 경찰은 범인이 어제 오전 다섯번째 전화를 끝으로 더 이상 연락을 해오지 않아 수사에 별다른 진척을 보이지 못한 채 주민들의 제보를 바탕으로 탐문 수사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12일쯤 3-40대 남자 세명이 경북 울주군 언양읍 부근에서 신회장 부친 묘소의 위치를 물어보았다는 주민의 진술을 확보하고 이들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 가운데 한명은 173센티미터의 키로 약간 마른편의 30대 초반이고 다른 두명은 165센티미터의 키에 40대 초반의 통통한 남자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한 이들이 갤로퍼 승용차를 타고 다녔으며 옷차림이 남루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경찰은 당초 오늘 오전 범인의 전화 목소리와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성문분석 결과를 공개하기로 했으나 당분간 이를 보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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