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에서 김용관특파원의 보도) 중국의 핵심 국유기업들 가운데 최소한 천 백여개 기업이 내년에 끝나는 3개년 개혁 뒤에도 여전히 적자를 기록할 것이라고 성화런 국가경제무역위원회 주임이 말했습니다.
성 주임은 전국인민대표대회 2차 회의 개막일인 어제 기자회견에서 아시아의 금융불안과 국내 경제난을 지적하면서 투자 부진과 해외시장을 겨냥한 치열한 경쟁, 소비지출 부진 등으로 더많은 국유기업들이 적자를 내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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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최소 1천100개 핵심기업 계속 적자`
입력 1999.03.06 (10:28)
단신뉴스
(베이징에서 김용관특파원의 보도) 중국의 핵심 국유기업들 가운데 최소한 천 백여개 기업이 내년에 끝나는 3개년 개혁 뒤에도 여전히 적자를 기록할 것이라고 성화런 국가경제무역위원회 주임이 말했습니다.
성 주임은 전국인민대표대회 2차 회의 개막일인 어제 기자회견에서 아시아의 금융불안과 국내 경제난을 지적하면서 투자 부진과 해외시장을 겨냥한 치열한 경쟁, 소비지출 부진 등으로 더많은 국유기업들이 적자를 내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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