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과 소비자가 직거래를 할 수 있도록 농산물 전자상거래가 본격적으로 구축됩니다.
정보통신부와 농림부는 농산물 유통구조를 개선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동시에 이익을 볼 수 있도록 인터넷 쇼핑몰과 영농기술지도시스템을 본격적으로 갖추기로 했습니다.
특히 현재 대표적인 물류센터로 건립중인 농협 양재동 물류센터와 40-50개의 우량회원조합간의 웹 사이트를 구축해 농민과 소비자가 직거래를 할 수 있도록 농산물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적극 추진키로 했습니다.
정통부와 농림부는 아울러 현재 서울 가락동과 대전 농산물도매시장에서 7개법인이 일부 품목에 대해 운영중인 전자경매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