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다음주 10일쯤으로 예상되는 총재회담 의제등을 놓고 막판 조율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나 여야간 이견 해소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국민회의는 오늘 간부회의를 열어 이번 총재회담은 정국정상화와 여야 관계복원을 위한 계기가 돼야 한다는 방침을 거듭 확인하고 총재회담에서의 합의사항이 충실히 지켜질 수 있도록 회담성사를 위한 예비접촉에 성실히 응해줄 것을 한나라당측에 재 촉구했습니다.
국민회의는 지난해 11월 총재회담에서 합의한 청문회문제와 예산안과 각종법안 통과 문제등이 전혀 지켜지지 않았다면서 이번회담에서는 합의사항이 성실히 지켜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한나라당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