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 문제로 고민하던 40대 남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어제 밤 9시반쯤 서울 창동 금성빌라 49살 허 모씨 집 안방에서 허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아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자동차 부품 대리점을 경영하는 허씨가 최근 사업 부진으로 2천여만원의 빚을 져 계속 고민해왔다는 가족들의 말로 미뤄 허씨가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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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비관,40대 대리점 사장 자살
입력 1999.03.06 (11:51)
단신뉴스
부채 문제로 고민하던 40대 남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어제 밤 9시반쯤 서울 창동 금성빌라 49살 허 모씨 집 안방에서 허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아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자동차 부품 대리점을 경영하는 허씨가 최근 사업 부진으로 2천여만원의 빚을 져 계속 고민해왔다는 가족들의 말로 미뤄 허씨가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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