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AP=연합뉴스) 미국 보잉사가 지난해 생산비 이하로 비행기를 팔았으며 고객들이 실제 지불한 평균가격은 정가보다 14-17% 쌌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JSA 리서치의 항공우주산업 분석가인 폴 니즈비트는 보고서에서 보잉의 지난해 민항기 판매수입이 총 355억달러이지만 예비부속품과 훈련비 등 추가비용을 제외하면 고객들이 실제 지불한 돈은 315억달러에 불과해 보잉사는 지난해 6억달러의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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