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구로을과 시흥 지구당 개편대회를 다음주 중으로 열어 조은희 후보와 장경우 후보를 지구당 위원장으로 선출하는등 본격적인 재보궐선거 준비체제에 들어갑니다.
한나라당은 이번 선거가 김대중 정부 1년의 중간평가적 성격이 있는 만큼 햇볕정책과 국민연금,한일어업협정등 정부의 정책혼선과 여당 후보가 지역출신 인사가 아니라는 점등을 집중부각시켜 득표에 최대한 활용한다는 전략입니다.
한나라당은 이를위해 중앙당 조직국을 재보궐선거 상황실로 전환하고 당 사무처 지원팀을 현지에 파견하는등 재보궐선거 승리를 위한 거당적 지원체제를 마련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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