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최근 각종 매체를 통해 남북당국간 회담에 대한 입장을 잇따라 나타내고 있습니다.
북한 관영 평양방송은 국가보안법 철폐 등 대화의 전제조건을 빨리 이행하고 올해 상반기안으로 남북대화를 시작하자고 주장했습니다.
노동신문도 논설을 통해 남한당국이 전제조건을 이행하면 당장이라도 남북한 사이에 통일을 위한 대화가 마련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북한의 잇따른 입장표명은 여전히 대화의 전제조건을 내세우고 있어 근본적인 변화로 보기는 어렵지만 당국간 대화에 대한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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