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전 11시쯤 광주시 광산구 안청동 하남공단 9번 도로에서 47살 양재관씨가 운전하던 광신고속 시외버스가 화물차등 차량 6대와 잇따라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전남 담양군 49살 김재중씨와 함께 탄 45살 최정배씨가 숨지고 버스 승객 11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근처 병원등지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버스와 화물차가 부딪친뒤 신호대기중이던 차량들과 잇따라 부딪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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