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동부지청은 오늘 사례비를 받고 인삼 수출 업자에게 인삼 가격 안정 자금을 과다하게 대출해준 인삼 협동 조합 중앙회 전무 이사 56살 금시씨를 배임 수재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금씨는 지난 93년 인삼 수출 업자인 황모씨에게 1인당 1억원을 초과해서 대출해 줄수 없는 인삼 가격 안정 자금을 20여억원을 대출해 주고 2천만원을 받는 등 지금까지 모두 80여억원을 대출해주고 사례비조로 5천 4백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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