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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유해 도굴 사건 목격자 진술 확보(울산)
    • 입력1999.03.06 (16:57)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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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방송국의 보도) 롯데 그룹 신격호 회장 부친 유해 도굴 사건을 수사 중인 울산 중부 경찰서는 용의자를 보았다는 4명의 목격자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경찰 탐문 수사 결과 지난달 28일 오후 30대 남자 2명이 대전 번호의 흰색 콩코드 승용차를 타고와 묘소 인근에 있는 문수산 입구에서 행상을 하는 이모씨에게 신회장 부친의 산소를 물었다는 것입니다.
    또 같은날 오후 2시쯤에도 부근에 있는 모 횟집에서 남자 2명이 나타나 같은 질문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지난 1일 오후 2시쯤에는 삼동면 둔기리에 있는 횟집에서 30대 남자 2명이 묘소 위치를 물었으며 지난달 설 직전에도 이마을 57살 김모씨에게 청바지를 입은 30대 남자 3명이 묘소 위치를 탐문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이 본 용의자들의 인상 착의가 모두 비슷한 점으로 미뤄 동일 인물이 유해를 도굴하기 위해 위치 확인과 현장 답사를 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펴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용의자들의 몽타쥬 작성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이와 함께 용의자들이 유해를 묘소 인근에 파묻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오전 11시부터 3백여명을 동원해 수색 작업을 폈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수색작업은 내일도 계속될 예정입니다.
    (끝)
  • 경찰,유해 도굴 사건 목격자 진술 확보(울산)
    • 입력 1999.03.06 (16:57)
    단신뉴스
(울산 방송국의 보도) 롯데 그룹 신격호 회장 부친 유해 도굴 사건을 수사 중인 울산 중부 경찰서는 용의자를 보았다는 4명의 목격자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경찰 탐문 수사 결과 지난달 28일 오후 30대 남자 2명이 대전 번호의 흰색 콩코드 승용차를 타고와 묘소 인근에 있는 문수산 입구에서 행상을 하는 이모씨에게 신회장 부친의 산소를 물었다는 것입니다.
또 같은날 오후 2시쯤에도 부근에 있는 모 횟집에서 남자 2명이 나타나 같은 질문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지난 1일 오후 2시쯤에는 삼동면 둔기리에 있는 횟집에서 30대 남자 2명이 묘소 위치를 물었으며 지난달 설 직전에도 이마을 57살 김모씨에게 청바지를 입은 30대 남자 3명이 묘소 위치를 탐문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이 본 용의자들의 인상 착의가 모두 비슷한 점으로 미뤄 동일 인물이 유해를 도굴하기 위해 위치 확인과 현장 답사를 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펴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용의자들의 몽타쥬 작성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이와 함께 용의자들이 유해를 묘소 인근에 파묻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오전 11시부터 3백여명을 동원해 수색 작업을 폈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수색작업은 내일도 계속될 예정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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